
오오.. 뭔가 그럴싸 해보이지 않은가?? 후루룩~ 한 모금 마셔봤는데... 훗! 나름 맛있었다ㅋ
유자차랑 비슷한거 같은데 훨씬 상큼한것이 아주 좋았다. 나중에는 설탕이나, 꿀을 조금 더 넣어도 될듯하다.
이거 만들고 자신감 충만하여.. 얼마전 친구들하고 놀러갈때 레몬티를 만들어갔는데..
우음... 사실 그때 만든 레몬티는 설탕이 좀 부족하여 에러였다는 사실!!! =ㅅ=캬캬..
뭐.. 집에서 먹었던 내꺼는 맛있으니까 괜찮아!!!;; 쿨럭;; 여튼.. 만들기도 간단하고.. 상큼하니.. 가끔 심심하면 만들어 먹어도 괜찮을듯하다.
아! 사이다에 넣으면 레몬에이드맛이 난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