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싫어하는...
이도 저도 아닌 애매모호한 것.
그런게 세상에는 참 많구나
모노톤이 아닌 다채로운 색상이 빛을 발하는 세상
세상을 이루는 인간이 다채로운게 아니라
모노톤인 인간이 모이고 모여 각자의 톤으로 세상을 밝히기 때문에 다채로운거겠지.
그래서 세상이 힘들다고 말 하는 거겠지?
서로 다른 톤들이 모여 각자의 톤으로 세상을 밝히려고 하니까...
전체로 보면 아름답고 빛나는 세상이지만 각각의 색이 표현하고 싶은 자신은 어떤 것일까?
자신을 색상에 비유한다면.. 어떤 색으로 빛나고 싶을까?
난 빨강, 보라빛으로 빛나는 사람 이고 싶은데... 아니면 검은색?
딱히 그 색상에게 어떤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그저 좋아하는 색상들이라~;;;
힘들지만.. 형형색색의 세상 속에서.. 나를 빛내며 또 다른 내일를 기대해 본다.
애매모호...
Posted at 2008/02/01 16:15 //
in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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