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모호...

Posted at 2008/02/01 16:15 // in 생각 // by plasticbox

내가 정말 싫어하는...
이도 저도 아닌 애매모호한 것.
그런게 세상에는 참 많구나

모노톤이 아닌 다채로운 색상이 빛을 발하는 세상

세상을 이루는 인간이 다채로운게 아니라

모노톤인 인간이 모이고 모여 각자의 톤으로 세상을 밝히기 때문에 다채로운거겠지.
그래서 세상이 힘들다고 말 하는 거겠지?
서로 다른 톤들이 모여 각자의 톤으로 세상을 밝히려고 하니까...

전체로 보면 아름답고 빛나는 세상이지만 각각의 색이 표현하고 싶은 자신은 어떤 것일까?

자신을 색상에 비유한다면.. 어떤 색으로 빛나고 싶을까?
빨강, 보라빛으로 빛나는 사람 이고 싶은데... 아니면 검은색?
딱히 그 색상에게 어떤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그저 좋아하는 색상들이라~;;;

힘들지만.. 형형색색의 세상 속에서.. 나를 빛내며 또 다른 내일를 기대해 본다.

2008/02/01 16:15 2008/02/0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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