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란 마음, 그리고...

Posted at 2008/01/20 23:22 // in 생각 // by plasticbox
자신이 잠들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이미 반쯤은 깨어있다라...
누구둔 사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고 있을지 몰라.
다만 두렵고 아쉬울뿐...
사람은 무엇보다 자신의 진짜 마음을 좀 처럼 인정하지 않는 것 같아. 안그래?

지금 이 시간.. 이 찰나의 순간에 내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편안하고 안락한 삶과 두렵고 힘들고 지치지만 성취감 있는 삶.
대비대는 두가지의 삶 속에서 우리는 도전을 꿈꾸며 안락함에 빠져들고 있는건 아닌지...
꿈이란 그저 한낱 달빛에 비춰 툭 털어넣는 술 한잔의 안주거리일 뿐인가?

배부르고 등이 따뜻하길 바라면서 꿈이 이뤄지길 바라는건... 지나친 과욕인거겠지.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살아가면서 꿈을 이루겠다는건 그저 개소리.

유치해지지말자! 난 내 꿈을 이루고 싶다,
2008/01/20 23:22 2008/01/20 23:22

http://kulpot.com/blog/trackback/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