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간거야?
젠장...
미치도록 보고 싶다.
또 다시 하루가 지났다.
버석거리는 심장의 고동소리가 괴로울뿐
이제는 감흥조차 사라졌는가...
모노톤의 세상은 흐리듯 강렬하게 가슴에 스며드는데
온통 쪽빛으로 가득한 세상은 결국 허망만 남기고...
99%가 사라진 너
무엇을 향해 그물을 던지는가?
흔들거리는 불빛 속에 검게 밝아져가는 마음
Posted at 2007/02/13 00:05 //
in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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